#8612 이후 베타 반영분 git 포렌식 검증결론 ① — 김규동 공지는 합리적이며 데이터로 입증된다. 직접 cherry-pick 10건 중 다음 정기배포(목)까지 정말 못 기다릴 진짜 P0는 #8620 단 1건, 정기배포로 충분했던 건 6건.
결론 ② — "빠른 개선을 바로 출시" 본능은 옳지만, 이번 데이터에선 산 속도(며칠)보다 치른 비용(중복·drift·추적불가)이 컸다. 빠름의 정답은 cherry-pick 상시화가 아니라 배포주기 단축 + feature flag다.
※ 로컬 beta는 6/5에 멈춘 stale 상태였음. 실측은 origin/beta(HEAD 2f6b90f69) 기준. alpha는 beta보다 1,754건 앞서 있고, 공통조상은 5/2.
경로 라벨이 아니라 실제 긴급도로 재판정. "다음 목요일까지 못 기다리나?"를 건별로 적용.
| PR | 내용 | 긴급도 | 정기배포 가능? |
|---|---|---|---|
| #8620 | 결제 USD 100배 오표시 수정 | P0 결제 | ❌ cherry 정당 |
| #8626 | 영수증 PG 문구 Paddle/Toss 분기 | P1 결제표시 | △ 경계 |
| #8615 | 마켓 화이트리스트 422 (기능 막힘) | P1 | △ 경계 |
| #8631 | complete 세션 silent 422 null 가드 | P1 | △ 경계 |
| #8630 | 분석탭 당일 세션 날짜경계 버그 | P2 버그 | ✅ 가능 |
| #8663 | 노이즈필터 해제 시 미분류 누락 | P2 버그 | ✅ 가능 |
| #8618 | Paddle 슬랙알림 (#8614와 중복) | feat | ✅ 가능 |
| #8624 | 시퀀스 목록 집계 3.3× 가속 | perf | ✅ 가능 |
| #8677 | trial 분석 커스텀 날짜범위 | feat | ✅ 가능 |
| #8637 | signup 공용도메인 (빈 커밋 0파일) | 노이즈 | ✅ 가능 |
→ 공지의 "9건 중 상당수가 긴급 핫픽스가 아니었다"는 정확히 입증된다.
중복 투입 — #8614(sync to beta)와 #8618(cherry-pick)이 동일한 Paddle 슬랙알림 기능. 같은 변경이 두 경로로 두 번 들어감. 프로세스 혼란의 직접 증거.
beta-only drift 3건 — #8617 · #8668 · #8670은 alpha에 아예 없음. 특히 #8617은 "#8586 squash 누락 복구" — cherry-pick 남용보다 더 위험한, 이미 시작된 alpha↔beta drift.
| 공지 주장 | 검증 결과 |
|---|---|
| "9건 중 상당수 긴급 아님" | ✅ 정기배포 충분 6/10, 진짜 P0 1건 |
| "정기배포가 빈 껍데기" | ✅ #8612 sync 3분 뒤(#8614)부터 우회 시작 |
| "drift 누적" | ✅ 분석이 공지보다 강함 — beta-only 3 + squash 누락 |
| "추적 어려움" | ✅ 라벨 5종 난립 (체리픽/cherry-pick/(beta)/[beta sync]/sync to beta) |
| "QA 커버리지 감소" | △ 논리는 타당, 정량 증거(soak)는 미제시 |
짧은 피드백 루프·조기 가치 전달은 옳은 본능이다. 하지만 이번 케이스로 비용·편익을 실측하면:
hotfix(beta): 표준화 + alpha 백포트 동시 의무화.